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지난달 28일 BSC 기축마켓 오픈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지난달 28일 BSC 기축마켓 오픈
  • 편집부
  • 승인 2019.03.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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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지난달 28BSC 기축마켓 오픈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이 지난 달 28BSC 기축 마켓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BSC 기축 마켓은 비트소닉 거래소의 BSCBTCETH와 같이 기축 코인처럼 사용해 마켓에 상장된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다.

 

현재 BSC 기축 마켓에는 베스텔라 (VES)’, ‘엑스탁 (XTX)’ ‘볼트(BOLT)’ 코인이 상장돼 있다.

 

베스텔라 코인은 비트소닉 간편 구매를 통해 판매된 코인으로 BSC 기축 마켓에 최초 상장됐으며, 엑스탁 코인은 BSC 기축 마켓을 통해 IEO형태로 진행된 코인이다.

 

엑스탁 코인은 상장과 동시에 IEO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므로 BSC 기축 마켓을 통한 IEO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비트소닉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6일 오후 3시 상장한 볼트(BOLT)’ 코인은 BSC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하루 약 1400만개(150억원) 거래량이 발생해 앞으로 BSC 기축 마켓에 신규 상장할 코인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BSC 기축 마켓의 일 거래량은 약 1500BSC(430억원)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비트소닉은 향후 BTC/ETH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토큰을 대거 BSC 기축마켓으로 상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트소닉은 BSC 기축 마켓 오픈과 준비 중인 다양한 BSC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ics) 활성화 방안을 통해 BSC 코인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소닉은 2월 한 달간 ‘All New BSC Festival’을 진행하며 BSC의 가치 상승을 이뤄내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으며, 3월부터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들과 거래소 본연의 기능의 발전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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