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비트코인, 개당 610만원대 거래…4일째 횡보장세
[코인시황]비트코인, 개당 610만원대 거래…4일째 횡보장세
  • 편집부
  • 승인 2019.04.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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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수호 기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4일째 특별한 시세변동 없이 횡보장세를 보였다.

22일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0.6% 하락한 개당 5300달러(약 6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개당 170달러(약 19만원)로 전일보다 1.3% 떨어졌다.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바이낸스코인은 전일보다 1.5% 상승한 개당 24달러(약 3만원)에 거래되며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인 바이낸스코인은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바이낸스'가 발행하는 암호화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바이낸스가 자체 블록체인인 '바이낸스체인'과 탈중앙화 거래사이트 '덱스' 등의 출시를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상위 20개 암호화폐 중 글로벌 시가총액 8위인 테더는 0.1% 소폭 상승한 개당 1.01달러(약 1147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장 큰 낙폭을 보인 암호화폐는 5위 라이트코인으로 전일대비 5.5%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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