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뱅크의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 베를린 ‘언체인 2019’서 두각
유 뱅크의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 베를린 ‘언체인 2019’서 두각
  • 편집부
  • 승인 2019.06.19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 뱅크의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 베를린 언체인 2019’서 두각

 

블록체인 콘퍼런스 언체인 2019(UNCHAIN 2019)’20196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인 유 뱅크(You Bank)는 언체인 2019에 참석해 연설했다. 유 뱅크는 언체인 2019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화려하게 데뷔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의 서막을 알렸다.

 

유뱅크의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 디지털 세계의 연방 준비 은행(연준)

 

세계 정상급 다국적 블록체인 파이낸셜 서비스 플랫폼인 유 뱅크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리 분야를 선도할 자격이 충분하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유 뱅크는 디지털 세계의 로스차일드가문으로 불리는 유대인 가문 리치먼드(Richmond)가 설립했다.

 

유 뱅크의 글로벌 최고경영자인 대니얼(Daniel)은 언체인 2019에 참석해 연설했다. 대니얼 최고경영자는 애초에 유 뱅크를 설립한 목표는 디지털 경제 시대에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디지털 뱅크를 설립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유 뱅크는 디지털 자산 관리,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글로벌 자산 배분, 디지털 펀드, 디지털 트러스트, 디지털 자산 보험, 기타 종합 서비스 등을 망라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유 뱅크의 디지털 자산 뱅킹 플랫폼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one-app-for-all)’ 디지털 자산 관리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세계의 연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현재 유 뱅크는 전 세계에 금융 상품 개발, 자산 관리, 트레이딩, 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 인력 15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6만개를 웃도는 BTC를 관리하고 있다.

 

유 뱅크, 무한한 블록체인 앱 생태계 창출

 

유 뱅크는 기업의 진보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궁극적으로 디지털 세계에서 창조·소유·건설·공유·획득을 공유하는 디지털 생태 공동체(digital ecological community)’를 만들 계획이다. 유 뱅크가 창출한 플랫폼에서 그 모든 프로젝트가 수렴되는 시기가 오면, 결국 무한한 공유형 디지털 생태 공동체가 탄생하게 된다. 디지털 생태 공동체는 글로벌 금융·상업 자원 컨버전스를 위한 생태계 플랫폼이다.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