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캐시백 세시아, 개인-기업 연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개시
블록체인 캐시백 세시아, 개인-기업 연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개시
  • 편집부
  • 승인 2019.07.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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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캐시백 세시아, 개인-기업 연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개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캐시백 시스템 세시아가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해 놓은 세시아는 뉴욕, 모스크바, 홍콩, 호치민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3000만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전년도 매출의 3배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클래이튼(Klaytn), 카카오톡, 앰버(Amber.AI) 등의 주요 투자자들을 유치했다.

 

세시아 IEO는 오는 17일 하루 동안 비트포렉스(BitForex), 코이니얼(Coineal) 등 주요 거래소에서 개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시아의 주요 특징은 캐시백과 킥백이다. 고객은 구매를 할 때마다 세시아와 연결된 기업으로부터 캐시백을 받는다. 캐시백 규모는 각 기업이 설정한다. 고객이 물건을 구매한 다음 소셜 네트워크에 사진과 리뷰를 올리기만 하면 기업으로부터 캐시백 보상이 킥(KICK)의 형태로 들어온다.

 

또한 세시아는 고객이 올린 게시물을 보고 고객의 친구가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추가 보너스인 킥백을 고객에게 지급한다. 킥 토큰은 이미 플랫폼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캐시백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또는 법정 화폐로 즉시 환전할 수 있다.

 

세시아는 세시아의 소셜 네트워크 앱은 대규모 암호화폐 도입에 필요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암호화폐 분야와 블록체인 산업의 진입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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