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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넥스코리아, 부산 블록체인 특구에 ‘디지털 자산 보관소’ 시범 사업 추진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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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05 22:03
    • |
    • 수정 2019-11-05 22:03

에이넥스코리아, 부산 블록체인 특구에 ‘디지털 자산 보관소’ 시범 사업 추진

에이넥스코리아가 ‘2019 부산머니쇼’를 시작으로 한·아세안정상회의를 기념하는‘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까지 참석하며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인 부산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에이넥스코리아가 부산시에 제안하는 <디지털 자산 보관소:FinOp Hub>는 서버단의 차세대 보안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개발→실증화 서비스(토큰 노믹스)를 결집시키는 거대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며,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이 적용된 부산의 미래 비전인 ‘빅 픽쳐’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에이넥스코리아 황은연 대표는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된 부산에서 자사 기술인 <디지털 자산 보관소:FinOp Hub>를 우선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탄탄한 보관소 운영을 통해 플랫폼사와, 개발사, 나아가 실증화 서비스사까지 모두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것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허브의 시작이다”고 전했다.

편집부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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